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유튜브 및 카카오톡 등 SNS나 인터넷을 활용하는 성도들 가운데 이단이나 이슬람에 대한 자료를 전달받고 그것을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한 경험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것이 객관적인 사실들(facts)에 근거한 글이라면 회람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SNS 및 인터넷에 회람하거나 게재된 자료들 가운데는 근거가 없어 신뢰할 수 없는 자료가 유포되고 있어 크리스천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SNS, 인터넷, 정보, 공유, 모략, 검증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스마트한 창작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