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구원파라고 불리는 곳은 크게 세 단체가 있는데, 기독교복음침례회(권신찬, 유병언), 생명의말씀선교회(이요한, 대한예수교침례회), 기쁜소식선교회(박옥수, 대한예수교침례회)다. 이번 호는 기독교복음침례회의 교리를 반증한다. 편의상 본문에서 기독교복음침례회를 구원파로 표기했다. (편집자 주).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구원파, 유병언, 권신찬, 서울교회, 교리 관련기사 [ 미혹 ] 구원파 예배를 다녀오다 [ 포커스 ] 이요한 구원파의 시한부적 종말론과 배타적인 교회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