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이단적 교리 형성에 결정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끼친이는‘새주(主)파’김성도(金聖道, 1882~1944) 권사다. 김성도는 1923년 음력 4월 2일 입신하여 천군 천사들을 만났고 그때 예수와 나눈 대화 속에는‘죄의 뿌리가 음란’이라는 등의 이야기를 들었다고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동방한국, 제3이스라엘,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