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개혁비상대책위원회(기소선개혁비대위) 김한성 위원장이 박씨 일가와의 법적 싸움에서 1심을 뒤집고 항고심에서 승소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쁜소식선교회개혁비상대책위원회, 박옥수, 구원파, 소송, 공공의 이익 관련기사 [ 이슈 ] 박옥수 성범죄 폭로에 검찰 불기소 처분 [ 이슈 ] 기쁜소식강남교회 신도들 집단폭행 혐의로 벌금 [ 이슈 ] 기쁜소식강남교회, 신도 폭행과 시위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