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는 이단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 가운데 하나다. 신천지가 가장 극성스럽다. 모략 포교를 무차별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수능이 끝난 입시 시즌에 많은 학생을 미혹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물론 모든 교회들이 긴장하고 대처하지만, 소극적이고 미온적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광주, 이단, 활동, 대처, 관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관련기사 [ 포커스 ]신천지 광주베드로지파, 건물 증축현장서 천장 붕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