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는 개척한 지 4년째로, 현재 주일 출석하는 성도 수는 90여 명이다. 내가 담당하는 사역 중의 하나는 새신자 상담이다. 처음 방문하는 성도들과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시며 교회를 안내한다. 방문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등록을 강요하거나 전화번호를 물어보지는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추수꾼 관련기사 [ 기타 ] 그 선배를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