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2300개 교회 35만 성도가 있다. 그에 못지않게 대전지역은 예로부터 계룡산이 있어 상당 수의 무속인들이 찾았고, 대전 인근을 중심으로 이단사이비 집단들이 번성해왔다. 그래서일까? 종교백화점처럼 다양한 종교들이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지리적으로 대전이 남한의 중간에 위치해 이단이나 유사종교 집단들의 활동이 왕성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대전, 이단, 활동, 대처, 캠퍼스, 모략, 시위, 대처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광주지역의 이단 활동을 이야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