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사역 20년을 맞이하는 진용식 목사.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을 맡아 이단강의, 상담사역을 해오던 그가 올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총회장 김선규 목사)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대위)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상록교회에서 진용식 목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산 상록교회, 포교전략, 이단 대처, 교육, 계획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