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세이연, 대표회장 진용식 목사)가 지난 2월 6~8일 제 5차 총회 및 대회를 열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이단 대처 사역자들은 경기도 빛과소금교회(최삼경 목사)에 모여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신천지 관련 세미나를 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미나, 성명서, 비판, 처벌, 촉구 관련기사 [ 이슈 ] 세이연, 황규학을 상습적 이단옹호자로 규정 [ 네트워크 ] 제3차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총회 개최 [ 네트워크 ] 세이연 신년하례예배, “우리의 사명은 이단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