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한기협, 협회장 진용식 목사)가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신력 있는 이단연구 결과를 내놓고 한국교회를 섬기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 17일 서울시 강남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회관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는 한기협 상담소장으로 활동 중인 진용식 목사, 이덕술 목사, 신현욱 목사, 서영국 목사가 발제를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피해자, 가족, 대처, 자료, 초교파, 범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