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영적전쟁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의교회의 교주 안상홍이 안식교를 탈퇴한 뒤 하나님의교회를 시작한 곳이 부산 해운대이며, 경기도 부천의 ‘소사신앙촌’, 남양주의 ‘덕소신앙촌’, 부산시 기장군의 ‘기장신앙촌’ 등에서 집단생활을 해왔던 박태선 교주의 전도관은 소사와 덕소가 재개발되면서 현재는 부산의 기장신앙촌만 남아있다. 또한 이만희 교주의 신천지도 12개 지파 중 2개 지파의 본부가 부산 광안리와 하단에 위치하면서 경남과 울산, 제주를 담당하고 있다. 이렇듯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요 이단사이비로는 신천지, JMS,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등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부산, 이단, 활동, 대처, 캠퍼스, 모략, 시위, 대처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이단 사이비는 공공의 적(敵) [ 예방과 대처 ] 광주지역의 이단 활동을 이야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