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서머나교회(담임 이상렬 목사)가 지난 2월 19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이단 제품 전시회를 진행했다. 행사를 기획한 임창옥 집사는 “교인들이 이단 제품에 대한 교육이 잘 안 되어 있어, 교회 행사 때마저 이단 제품이 들어오는 경우를 안타깝게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제품, 전시회,창원, 서머나교회, 홍보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이단 제품 분별을 통한 크리스천의 건강한 여름 나기 [ 미혹 ] 쥬빌리 액자, 지방교회와의 관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