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신도 300여 명이 충남 천안에 위치한 빛과소금의교회(담임 유영권 목사) 앞에서 지난 3월 12일 시위를 벌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시위, 유영권 목사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교회 앞 신천지 시위 제지하는 판결 이어져 [ 포커스 ] 법원, 교회 앞 신천지 시위 불법 판결 - 헌법상 기본권도 타인의 권리 침해는 불가 [ 이슈 ] 외면당하는 신천지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