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복음의 씨앗이 처음 떨어진 인천은 현재 3000교회 100만 성도가 있다. 표면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이면에는 한국교회의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게 이단들의 활동과 피해가 많은 지역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천지역, 이단사이비, 신천지, 교회, 연합, 교단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부산지역의 이단현황 및 대처 [ 예방과 대처 ] 이단 사이비는 공공의 적(敵) [ 예방과 대처 ] 광주지역의 이단 활동을 이야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