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담소는 10년 전 신천지에서 탈퇴한 강성호 소장을 중심으로 상담사역을 하고 있다. 강 소장은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치고, 목사 안수를 받고 예안교회를 겸하고 있다. 신천지 교리 반증에 그치지 않고 복음으로 진정한 크리스천을 만드는 건강한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대전상담소, 신천지, 회심, 상담, 예방, 대처, 연합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한국기독교상담소협회, 신년 기자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