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홍연호 장로, 전국신피연)가 지난 4월 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수복회관에서 창립예배 및 총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3부로 진행되었다. 1부 창립기념 예배 설교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 진용식 목사(안산상록교회)가 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국신피연, 창립식, 유사종교 피해방지법, 서명운동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신천지피해가족연대 창립총회 개최 [ 네트워크 ] 통대협 창립 11주년, "적극적인 통일교 대처 당부" [ 이슈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창립 6주년 기념 및 전진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