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대책전국연합(대표 이덕술 목사, 신대연)과 신천지피해가족연대(공동대표 김석수 장로, 신피연)가 지난 3월 25일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초대교회(담임 신현욱 목사)에서 '(이단사이비) 구출작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피연, 신대연, 이영호 목사, 구출작전, 이단사이비, 피해가족들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사이비 종교로부터 구출작전 [ 예방과 대처 ] 부산지역 이단대책세미나 개최 [ 기타 ] 학원복음화협의회 이단대처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