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의 활동은 지칠 줄 모르고 계속되고 있다. 2018년 4월경 정명석 교주의 출소를 앞두고 JMS의 포교활동은 여전하다. 지난겨울 한 자매가 상담소를 찾아왔다. 이 자매는 2018년 평창올림픽 의전을 시켜주겠다는 길거리캐스팅을 당해 성경공부까지 하게 되었다.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북지역, 이단현황, 신천지, 도마지파, 전주교회, 성장률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부산지역의 이단현황 및 대처 [ 예방과 대처 ] 인천지역의 이단현황 및 대처 [ 예방과 대처 ] 광주지역의 이단 활동을 이야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