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총재 정동섭, 종피맹)은 지난 4월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이비종교 규제 특별법"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종피맹은 성명서를 통해 대선후보 모두에게, ▲유사종교피해방지법 ▲종교실명제 도입 ▲종교를 빙자해 기본인권을 침해하는 행위(폭력행사, 가정파괴, 헌금강요)를 처벌하는법 ▲사기포교금지법 ▲피해보상법 등을 제정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