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신학대학교 방송국(감신대 방송국)이 이단 대처 다큐멘터리 '소리' 상영회를 개최했다. 상영회는 지난 5월 25일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중강당에서 진행했다. 60여 명의 학생이 참석해 40여 분 분량의 영상을 시청하고, 방송국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감신대 방송국 관계자에 따르면, 다큐멘터리 '소리'는 "거짓된 소리로 인해 고통당하였던 피해자들의 소리를 듣고, 우리가 어떠한 태도를 취해야 할지 생각해보길 바라는 취지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