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017년 6월호를 통해 보도된 '한국 각 교파와 교단, 교회와 신학생 여러분에게 협력을 부탁드립니다'란 제하의 기사와 같이 일본 '컬트문제기독교연락회'는 지난 5월 25~26일까지 서울과 수원에서 개최되는 '한 · 일연합 이단사이비(컬트문제)대책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매년 한국과 일본을 번갈아가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성희 총회장)과 연합 세미나를 열고 있으며, 올해에는 5월 25일 남수원영락교회(서성구 목사)에서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