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 일 연합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가 지난 5월 25일 2시 남수원영락교회(담임 서성구 목사)에서 열렸다. 이 세미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과 일본기독교단이 매년 연합해 주최하고 있으며, 일본 측 관계자 16명을 포함해 총 50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개회예배는 심상효 목사(대전성지교회 담임)가 인도하고, 황영철 장로(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회계)가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