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피해자가족모임(공동대표 김용한 외 2인, 하피모)이 지난 7월 27일(목) 오후 2시에 판교 하나님의교회 앞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측의 상습적인 시한부 종말 사기 행각 고발한다"라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후 하피모는 대검찰청으로 이동해 장길자, 김주철씨를 사기죄 혐의로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