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섭 교수(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가 지난 9월 8일 기독교복음침례회(총회장 구회동, 구원파)가 제기한 5000만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2017가단208136)에서 승소했다. 사건을 맡은 서울서부지방법원(이종광 판사, 서무지법)판결문에 따르면, 정동섭 교수는 '예레미야 이단 연구소',「교회와 신앙」,「한국기독신문」, "제1회 부산이단대책세미나에서의 '구원파는 왜 이단인가'라는 제목의 강연",「한국기독신문」,「코람데오닷컴」홈페이지에서 구원파가 "1987년 오대양 집단자살 사건 및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건의 배후"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