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가 지난 11월 2일 본사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2015년 현대종교를 비영리 단체로 등록한 후 세 번째 맞이하는 총회다. 30여 명의 정회원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총회에 참석했다. 예배 전 식사를 함께 나누며 삼삼오오 모여 인사하고 교제를 나누었다. 탁지원(월간 현대종교 발행인) 소장은 참여한 모든 회원을 일일이 소개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