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홍연호 장로, 전피연)와 하나님의자녀가간다(신천지탈퇴청년모임, 하자고)청년들이 고3 수험생 및 신입생 포교 방지를 위한 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전피연은 수능 이후 신천지의 주 타깃이 되는 수험생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험생 및 신입대학생에 대한 사이비종교 포교 방지대책 당부"라는 제하의 공문을 작성해 하자고 청년들과 함께 478개 대학교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