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교회 청년부 이단대책위원회(담임 양병희 목사, 영안교회 이대위)”가 이단대처 영상을 제작 · 유포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안교회 이대위는 지난해 11월 7일 “신천지 포교 대처 매뉴얼”을 시작으로, “교리비교 여호와의 증인 편”, “차트를 달리는 이대위 - 통일교 편”을 제작해 공유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대책위원회, 신천지 포교 대처, 여호와의 증인, 피해 현황, 교리적 문제 관련기사 [ 네트워크 ] 예장합동 이대위 이단대책 세미나 열어 [ 포커스 ] 신천지 TM 포교법을 아시나요? [ 기타 ] 이단 내비게이션, 영안교회 이단연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