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이비종교문제세미나가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되었다. 흑룡강(헤이룽강) 반사이비종교연구회와 흑룡강 대러시아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지난해 11월 20~21일까지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중국, 러시아,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몽골 등에서 온 9명의 반사이비종교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적인 사고방식, 비전통종교신앙, 파룬궁, 이동영 교수, 사이비종교 관련기사 [ 포커스 ] 파룬궁은 사교다 [ 이슈 ] 중국의 기독교 박해와 이단의 성장 [ 미혹 ] 중국 이단 현황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