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대책전국연합(대표 이덕술 목사, 신대연)이 피해자 가족을 돕기 위해 지난 4월 28일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했다. 대한방직협회 6층 스터디룸 IN에서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각각 다른 피해 사례를 경험한 16명의 피해자 가족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