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편집장 겸 이사장인 탁지일 교수를 음해해오던 「법과 교회」 발행인 겸 편집인 황규학씨가 서울동부지방법원 제1형사로부터 '명예훼손' 판결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사자명예훼손 ▲모욕 ▲위증에 대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1500만 원의 벌금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