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탁지일 이사장, 탁지원 발행인)와 원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곽도희 목사)가 이단 대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지난 7월 24일 현대종교 사무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원주시기독교연합회 회장 곽도희 목사와 총무 유화종 목사, 회계 김기석 장로, 이단대책위원장 이진우 장로, CTS 송영우 대표와 현대종교 탁지일 이사장, 탁지원 발행인, 사목 한정희 목사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