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가 병들었다. 새벽을 깨우고 밤새워 들리는 기도 소리, 믿음 좋다는 한국교회 성도들이 신앙생활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성장과 함께 성화되는 것이 아니라 매너리즘에 빠지고 지치고 힘들어하고 있다. 어떤 이유일까?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가? 『정서적으로 건강한 신앙』(킹덤북스)을 출간한 변상규 교수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국교회, 성숙, 교회, 인간, 정서, 이해, 존 샌포드, 목회, 이단, 교주 관련기사 [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한국교회 8개 교단 이대위원장 모임 기자회견 [ 포커스 ] 박해망상과 신천지 집단 [ 예방과 대처 ] 변상규 교수의 이단 교주 심리분석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