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소장 유영권 목사)가 전문 이단상담가 양성을 위해 ‘이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17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8주간 진행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정이신 목사가 ‘JMS’를, 유영권 목사가 ‘요한계시록 해석’에 대해 강의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문제, 이단상담가, 유영권 목사, 교인, 포교, JMS, 안식교, 하나님의교회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이단상담가 양성교육의 첫 발을 내딛다 [ 신천지 ] 신천지 피해자 회복을 위한 다양한 대안들이 필요하다! [ 전체 ] 교회의 이단대처 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