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황건구 목사, 이대위가 제32회 총회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 회무정리를 했다. 내용으로는 ▲이단경계주간 및 주일성수 요망 ▲신학대학 및 대학원 이단경계교육 ▲감리회 이용도 목사 신앙과 신학 재조명 ▲이단대책위원회 Work Shop ▲평신도 이단 연구가 이인규 권사의 이단시비 ▲감리회 소속 목회자 이단시비 ▲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회 협력안 등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8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회 재산, 기독교대한감리회, 신학정책, 이대위, 이용도 목사, 이인규 권사, 평이협, 당회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기이협 성명서 발표 "이인규 권사는 이단성 없다 [ 교계/세미나 ] 감리회, 이용도 목사 신학과 영성 재조명 [ 하나님의교회 ] 기감유감(基監遺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