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이사장 겸 편집장인 탁지일 교수의 박사학위 논문이 통일교 자금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다는 의혹이 인터넷 언론 「기독공보」의 발행인 황규학씨를 통해 2016년부터 제기되고 있다. (황씨가 운영하는 「기독공보」는 예장통합 측의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와는 전혀 별개의 단체로, 황씨는 “이단옹호자”(합신2017년) 및 “이단옹호언론”(통합 2013년, 합동 2016년, 합신 2017년)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일 교수, 현대종교, 황교학, 기독공보, 고 탁명환 소장, 이단옹호언론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탁지일 교수 음해자 항고심서 '명예훼손' 판결 [ 이단/말 많은 단체 ] 「법과 교회」(대표 황규학) 탁지일 교수의 논문 왜곡 유포 [ 이단/말 많은 단체 ] 「법과교회」 황규학, 이단연구가 비난하다 유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