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는 이단연구와 이단피해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이 사역은 현대종교만의 사역이 아닌 우리 모두의 과업이다. 그 가는 길에 현대종교를 돕는 손길이 있어 2019년 1월호부터 그들을 소개하고자한다. 그 누구의 일이 아닌 우리 모두가 감당해야 할 일임을 그들의 마음을 통해 진솔히 들어보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교회114. 말씀모아, 현대종교, 김진균 회원, 이단연구, 후원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영안장로교회와 영안복지재단 현대종교에 후원금 전달 [ 칼럼 ] 이단대처를 위한 교회와 국가의 공조(共助) [ 교계/세미나 ] 발 빠른 이단대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