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말론사무소의 윤 소장입니다. 일단 「현대종교」에 제 글을 연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는 말부터 전합니다. 글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것이지요. 그러니 모든 글은 편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재를 앞두고 자세를 고쳐 앉아 제 글을 읽게 될 수신자 분들이 어떤 분들 일지를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탈퇴, 메뉴얼, 윤재덕 소장, 종말론사무소, 사도 요한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와 싸우는 유튜버 [ 신천지 ] 신천지 피해자 회복을 위한 다양한 대안들이 필요하다! [ 신천지 ] CBS 신천지OUT 캠페인의 경과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