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세요. 종말론사무소의 윤 소장입니다. 이제 두 번째 글을 써야 하는데 저는 벌써 지난번 글에서 드릴 말씀을 다 드렸습니다. 이제 겨우 하나 써 놓았는데, 소재가 바닥났으니 큰일이네요. 아는 것도 별로 없으면서 달마다 글을 쓰는 일을 대체 왜 수락했는지 자책이 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유튜브, 종말론사무소, 피해자, 회심자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인과 대화하기 위한 고생 매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