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위원회에서 “기독교계 이단.사이비도해[대전권](이단지도)”를 제작했다. 대전광역시에는 150만 시민에 2500개 교회, 35만 성도, 81개 선교 기관이 있다. 교회 공동체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단 지도를 만들어 대전지역 교회 내부적인 교육용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사이비, 이단 경계, 대전권 이단 지도, 대전성시화운동본부, 교육용, 배포 관련기사 [ 전체 ] 교회의 이단대처 노하우 [ 교계/세미나 ] 이단대처에 '마침표'를 찍다 [ 전체 ] 영안교회 이대위, 이단대처 영상 제작 · 유포해 SNS서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