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교육은 21세기 한국교육의 최대 화두이며 보완해야 할 교육적 가치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지금까지 지식교육, 주입식 교육 위주로 진행되었고 도덕교육, 인성교육을 소홀히 하였다. 입시위주의 경쟁적인 지식교육에 몰입하다보니 학생들의 인성은 점점 더 황폐하게 되었고 인성교육의 부재는 높은 범죄율, 이혼율, 자살률로 이어지고 있고 학생들은 물론 국민 행복도는 계속 떨어지는 추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인성교육, 화두, 교육적 가치, 정동섭 목사, 자살률, 행복도, 구원파 관련기사 [ 구원파 ] 온고을인성교육원, 기쁜소식선교회 유관 의혹 [ 구원파 ] 구원파 미혹의 현장을 가다 [ 구원파 ] 구원파, 죄 짓는 의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