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 여러분! 안녕하세요. 종말론사무소의 윤 소장입니다. 몇 년 전일입니다. 선물을 사려고 친구와 함께 수원에 있는 어느 백화점을 갔습니다. 백화점에서 이것저것 보고 선물을 골라 구매한 뒤, 이제 돌아가려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랬더니 말쑥하게 차려입은 잘생긴 청년이 저에게 작은 종이 하나를 건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그는 저에게 충격적인 한 마디를 전했습니다. “종말론입니다.” 저는 순간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종말론사무소, 아마겟돈, 새 하늘과 새 땅, 피조물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인과 대화하기 위한 고생 매뉴얼 [ 신천지 ] 2019 신천지 동향 분석 [ 신천지 ] 신천지 2018년도 교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