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천 목사(안산상록교회)가 JMS 관련 저작물을 사용한 것에 대해 진행된 민사소송에서 1심에 이어 지난 6월 17일 2심에서도 승소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저작물, 소송, 승소, 가나안 관련기사 [ JMS ] JMS 교리비판서 『거짓을 이기는 믿음』 출간 [ JMS ] JMS 향후 전망 [ JMS ] 2023년 정명석의 사명은 끝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