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목사 은퇴 기념문집 『사십』이 발간되었다. 최삼경 목사의 은퇴를 앞두고 목회사역 40년과 이단 사역 40년을 맞이해서다. 편집자 최은수 교수(Berleley GTU 객원교수 및 IME Foundation 이사장)는 『사십』에는 신학자들의 격려와 헌정 논문, 목회자들의 소회와 의견, 기독 언론인들의 글, 교인, 가족, 개인의 회고로 채워졌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빛과소금교회, 이단, 연구, 대처, 발걸음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고 탁명환 소장 25주기 추모예식 및 e자료집 헌정식 [ 은혜로교회 ] 신옥주, 이단연구가 상대 소송 패소 [ 교계/세미나 ] 이단 연구 단체들, 한기총 해체 요구 성명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