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대표 이만희의 고향이자 성지로 불리는 청도군 풍각면 현리엔 신천지의 흔적이 가득하다. 단체를 상징하는 벽화는 물론이고, 이만희의 별장이 존재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대구동노회 관련기사 [ 신천지 ]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 신천지 ] 신천지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신천지 ] 신천지 피해자 가족, 청와대 1인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