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대표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에 속아 입교한 청춘들에 대한 보상의 물꼬가 트였다. 지난 3월 11일 대전지방법원(제3-2민사부(나) 신지은 부장판사)에서 열린 신천지 모략 포교에 대한 피해 보상 청구소송에서 승소하는 결론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청춘반환소송, 포교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로 잃은 내 청춘 보상의 길 열릴 것 [ 신천지 ] 청년회복 청춘반환 지원센터 개소 [ 신천지 ] 판결문으로 본 신천지의 모략 포교와 청춘반환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