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이무영 목사, 이대위)가 지난 4월 22일 서울시 강남구 총회본부 3층 대강당에서 ‘성결교단 이단대책 강사 집중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성, 이대위, 세미나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기성, 인터콥 '예의주시'에서 '경계대상'으로 변경 [ 교계/세미나 ] 기성 『다음세대를 위한 이단사이비 예방교육지침』 발간 [ 이단/말 많은 단체 ] 기성 이대위 인터콥 1년간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