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고신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서영국 목사)는 지난 5월 2~3일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각 노회 이단상담 전문가 세미나’를 열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이단상담가 양성 교육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예장고신, 이단대책위원회, 세미나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예장고신, "전광훈 목사 이단성 있어 교류 금지" 결의 [ 교계/세미나 ] 예장고신, 이단경계주일 공지 [ 교계/세미나 ] 예장고신, 장로세미나에서 이단 강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