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블 백신 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해외로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올해 5월에만 미국, 캐나다 두 곳에 센터를 개소했다.미주 바이블 백신 센터 센터장은 에스라 김 목사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바이올라대학교에서 지난 5월 21일 개소식이 열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바이블백신센터, 양형주, 해외이단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바이블백신센터, 신천지 교회 침투 대처 세미나 개최 [ 전체 ] 한국교회 자칭 재림주 총망라한‘내가 신이다’ 발간 [ 교계/세미나/기타 ] 바이블백신센터, ‘신천지 대응 종합 매뉴얼 2.0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