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고신 교단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성희찬 목사, 고신이대위)가 지난 2월부터 진행해 온 평신도 대상 권역별 이단 세미나가 6월 16일 남서울교회에서 열린 수도권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대위, 세미나, 평신도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고신 이대위, 평신도 대상 세미나 권역별로 개최 [ 교계/세미나/기타 ] 한·일 연합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 [ 교계/세미나/기타 ] 캠퍼스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 부산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