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한창이던 지난 7월 23일 600여 명의 고양시 시민들이 일산문화광장에 모였다. 풍동 구 LG물류센터 건물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고양시가 불허하자 행정소송을 제기한 신천지를 규탄하기 위해서다. 시민들은 일산문화광장에서 백석역까지 도보로 행진하며 신천지의 정체를 알리기도 했다. 이단으로부터 우리 동네를 지키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장마는 그저 핑계일 뿐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고양시, 신천지, 반대집회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일산 건축, 절대 반대” [ 신천지 ] 신천지, 꼼수 용도변경 해결책은 ‘관심’ [ 신천지 ] 고양시, 신천지 건물에 직권취소 통보